본업인 SaaS는 AI한테 살해당하는 중이다 이 회사의 유일한 현금 창출원은 기업용 분석 툴 BI를 직원 머릿수대로 파는 Seat-based 구닥다리 모델이다. 예전엔 직원 100명이 달라붙어야 했다면 이젠 AI 에이전트 1개가 그 일을 다 처리한다.
핵심은 코딩 몰라도 AI가 분석 다 해주는데 비싼 MSTR 소프트웨어 쓸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. 결국 매출은 박살난다.
현금 끊기면 비트코인도 털린다 본업에서 현금이 돌아야 빚 이자를 내고 코인을 버티는데 본업이 망가지면 이자 낼 돈 없어서 코인 팔아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 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