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없이 추락하는 nike 사외이사 팀쿡, ceo 엘리엇 매수 시작

Boltzman2026-01-08조회 8좋아요 0
NikeNKENY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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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애플 CEO 팀 쿡 (Tim Cook) 매수 확인
Apple CEO 그 팀 쿡 (2005년부터 나이키 이사, 현재 **수석 사외이사(Lead Independent Director)**임)

12월 말 공시 기준으로 약 295만 달러 (한화 약 42억 원) 규모 매수함. 주식 수로는 약 5만 주.

팀 쿡은 애플 주식 말고 다른 회사 주식 잘 안 사는 걸로 유명함. 그런 양반이 나이키 이사회에서 내부 정보 다 보고 나서, 자기 개인 돈 40억을 태웠다는 건 "지금 주가는 말도 안 되게 싸다"는 확실한 신호임.

2. 신임 CEO 엘리엇 힐(Elliott Hill)도 같이 샀다
상황: 2024년 말 구원투수로 등판한 엘리엇 힐 CEO도 이번에 자사주 100만 달러 (약 14억 원, 16,400주) 매수 공시 뜸.

해석: 보통 CEO 취임하고 1년 차에 매수하는 건 "내가 짠 구조조정 판이 이제 먹히기 시작한다"는 자신감의 표현임. 경영진(CEO)과 감독관(팀 쿡)이 쌍으로 매수 버튼 누른 거임.

3. 팩트 체크: 왜 지금인가? (펀더멘탈)
단순히 감으로 산 게 아님.

밸류에이션: 현재 P/S(주가매출비율) 2배 수준. 역사적 바닥 구간.

재고 건전성: 작년까지 문제였던 악성 재고 다 털어냈고, 2026년 신제품 라인업(Sport Offense 전략) 본격화되는 시점임.

배당: 24년 연속 배당 늘려온 '배당 귀족(Dividend Aristocrat)' 진입 직전임. 주가 빠져서 배당 수익률도 쏠쏠함.

호카랑 온 러닝한테 털리고 있고, 조던 사골 국물도 다 말라가는 거. 중국 애들은 리닝 신는 거 다 팩트지만

'Sport Offense' 전략을 통해 혁신을 되찾아 경쟁자들 잡을만하다는 확신이 있다는 내부자들의 판단이 있지 않았나 싶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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